한시큐리티(주)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한시큐리티, 씨엔시큐리티와 중국 해킹보안 정보 서비스 총판 계약 체결

“최상의 중국 해킹보안 동향 정보 서비스 SIPS 마케팅 활발히 전개 할 것”

보안 전문업체 한시큐리티(대표 김위택, 정재우)는 중국 위협정보서비스 전문기업 씨엔시큐리티(대표 류승우)와 중국 해킹보안 동향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서비스인 SIPS(Security Information Provide Service)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총판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사업 영역을 확장해 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중국 해커에 의한 해킹범죄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전 세계 사이버범죄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한국과 같이 인터넷을 통한 경제활동이 발달한 나라일수록 더 많은 범죄가 발생해 개인정보 유출 등 각종 사이버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한국에서 발생한 대형 정보유출 사고의 상당수가 중국 해커의 소행 혹은 중국에서 제작된 해킹툴을 사용한 사고였으며 향후에도 중국발 사이버공격은 지속될 전망이다. 정부와 기업들의 적극적인 대응방안 마련이 요구된다.

SIPS 서비스는 중국발 해킹공격 피해를 사전에 예방 및 대응할 수 있도록 중국 해킹보안동향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서비스다. 씨엔시큐리티는 10여 년간의 중국 해킹동향분석과 정보수집 능력을 보유한 독보적인 기업이며 또한 해외 해커들과의 교류를 통해 보안 위협을 파악해 실질적인 보안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시큐리티는 씨엔시큐리티 SIPS 서비스를 공급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내외 시장을 대상으로 B2B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양사 대표는 “상호 협력를 통해 중국발 해킹 동향 및 보안위협 동향 정보를 제공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모든 기업에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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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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